펀드제대로 알고하자

적립식펀드는 보통 최소1년~~에 걸쳐 투자금을 분산 투자하 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주가가 떨어질 때는 물타기를 하므로 상대적으로 가격 이 낮아져 향후 주가상승기에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직장인은 장기주택 마련펀드에 가입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자영업자나 전업주부는 증권사가 은행에서 판매하는 적립식펀드를 이용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는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재테크 상품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왜냐면 부동산 시장은 고점을 찍고 현재 조정중으로 다시 한단계 하락을 할지 다시 위로 치솟을지가 미지수다. 부동산에서는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재미를 볼 수 있을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은행금리는 4~5%대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적금 들어봐야 물가상승 등을 따져보면 손해라는게 그 이유다.
부동산은 불안하고 은행은 금리가 낮아 재테크 할 만한 곳이 없었는데 몇년 전부터 적립식 펀드라는게 나오면서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쫓는 직장인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며칠전 신문을 보니 90조원을 넘어 섰다고 한다. 계속 늘어가는 추세라하니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원래 펀드라는 것은 증권사에서 고객의 돈을 굴려주는 것인데 전에는 손실입는 일이 많았다.
증권사가 고객의 수익률을 높여주는게 아니라 증권사에 수수료 높여주는 운동을 잘해서 고객은 동전 몇개 남고 증권사는 수수료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돈잔치하는 그런 이상한 일이 많았다.
법적분쟁도 많았고 그러면서 증권사에 대한 불신이 깊어 가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돈 불려 달라고 맡겼더니 그 돈으로 장난치면서 지들만 배불렸다는 소리다.
그럼 적립식 펀드는 다르냐? 따지고 보면 그것도 아니다.
물론 은행에 맡긴 것 보다야 나은 수익률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절대적으로 돈이 불어 난다고 생각하며 안 된다. 다달이 계약한 돈을 넣으면 그 돈을 가지고 증권사가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불려서 고객의 돈을 벌어 줘야 하는데 이건 항상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더욱 그렇다. 몇해에 슈퍼개미 한마리가 삼성전자 가지고 놀아버리니깐 시장이 오르락 내리락 할 정도로 요동치는 곳이 우리나라 시장이다.
적립식 펀드는 외국에서 인기 있는 품목인데 미국 같은 경우 1970년대 부터 2000년대까지 상승했다. 그때 유명한 넘들이 많이 나왔는데 (워렌, 벤자민, 도날드,) 같이 주식으로 큰 돈 번 것은 시장이 그렇게 받쳐주니깐 된 것이지 지들이 능력이 신의 경지에 올랐기 때문만은 아니다.
물론 시장을 보는 눈은 뛰어났겠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그래서 적립식 펀드가 먹혔다.
월급타면 다달이 100불씩 계속 넣으면 나중에 아주 큰 돈이 된다.
미국은 우리보다 금리가 낮다. 요즘 조금 올렸지만( 금리를 올린 것은 시장이 또 갈 거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깐 오르면 좋고 떨어지면 또 사고 그런 시장이 되니깐 적립식 펀드라는게 인기였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다는 것이다.
결론은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적립식 펀드는 원금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무조건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적립식 펀드는 수수료도 비싸다.
많은 상품을 체크하고 하기 바라며 또 다른 시각으로 시장을 보자.
뒤죽박죽이지만 대충 흐름만 그렇게 보기 바라며 원래 할려는 말은 따로 있다.
증권사(은행)가 왜 적립식 펀드를 키울까?
2003년 부터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나도는 대세상승장이 조심스레 점쳐졌는데 그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매수 높아졌다.
우리증시에 외인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지금은 조금 낮아졌지만...
증시를 움직이는 거대한 세력으로 생각하면 된다.
아무튼, 외인의 역할은 지수를 높힐려고 있는게 아니라 지들 돈 벌려고 있는 것이다.
외인은 우리 시장에서 해마다 엄청난 돈을 벌어간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면 대부분 개미들 주머니에서 나온다.
이 무지한 개미는 활활 타 오르는 불만보면 뛰어 들기 때문이다.
불속에 뛰어 들면 죽음뿐이 더 있겠는가? 몇해전에 많이 볼 수 있는 뉴스가 "주식하다 망해서 자살했다"이다.
원칙과 시장의 원리를 모르고 대박만 노리기 때문이다.
작년 시장이 급등하고 수렴하면서 얼마전에 그 수렴을 끝내고 며칠 전 또 위로 올라갔다. 아직은 단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곧 큰 변화가 올 거라는 것은 알 수 있다.
증권사가 적립식 펀드를 왜 키우겠는가? 그건 시장이 갈거라 거의 확신하기 때문으로 풀이해도 된다.
또 작년부터 들어온 돈이 지수를 받치면서 하나의 힘이 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경제살리기와 연기금의 주식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인 매도하네 어쩌네 하지만 아직 큰 돈은 그대로 남아있다.
----------------------다음에....

by AIG119 | 2008/02/12 18:06 | 펀드수익내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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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령도살자 at 2008/02/12 21:59
^^ 좋은 글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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