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부터65세까지 가입되는 보장상품

1  .  무진단 가입.

2  .  나이가 60세 넘으면 보장에 대한 보험 가입 상품이 제한 되었으

      나..   61세~65세까지  가입가능한 보험이다..

3   .  보험 기간이 80세까지 질병사망또는 상해사망이든 1,000만원

        사망보험금지급된다.

4   .  질병입원의료비2 : (80%보장) :  500만원까지  지급된다.

        - 80세까지 질병으로 병원입원및 수술시 500만원 한도내에서 80%

           질병의료비보장한다.

5   .   상해의료비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  80세까지 상해로 다쳐 병원입원시에는 1,000만원까지 100%

           상해의료비가 지급된다.

        - 일반 상해의료비는 교통사고로 입원해도 치료비의 50%를 별도로

          보상받을 수 있다.

6   .   노인성질환의 대표적인 질병인 인공관절수술비및 시청각질환수술

       비를 추가로 받는다.

       - 질병입원의료비 80%와  인공관절수술비 50만원,시청각질환수술비

         10만원 추가보장받는다.

7   . 일반형과 절약형이있어 2가지중 선택가능하다.

      - 일반형에서 선택담보를 제외하면 절약형이되어 보험료가 저렴하다.

      - 선택담보 종류 1)암진단비  2)급성심근경색진단비  3)뇌출혈진단비

        4)상해입원비일당  5)질병입원비일당  6) 치매위로금

 

사례]  질병의료입원비(80%)입원예시

  65세 김씨할머니 무릎관절로 인하여 인공관절수술함. 수술비200만원

  병원비 나옴...

==> 1)질병입원의료비(80%)*200만원=160만원

      2)인공관절수술비 50만원    

      3)합계210만원 수령받음.

 

사례] 일반상해의료비 입원예시(일반 상해입원100%+교통사고입원50%보장)       67세 최씨할아버지 운전중(도보중,탑승중)교통사고로 입원함.

                병원비300만원 나옴...

==>1)병원비300만원을 상대방 자동차보험에서 300만원 지급받고 치료함.

     2)상대방 자동차 보험에서 퇴원위로금으로 100만원 받음.

     3)위 상품에  가입한 보험에서 50%인 150만원을 받음.

 

보험료는 조금의 차이는 있으나,,,,,

약 5만원정도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상담후 가입을 권해드립니다....011-405-2341 김 미섭

by AIG119 | 2009/01/24 16:01 | 보험 | 트랙백 | 덧글(0)

고혈압도 보험 가입 가능하다.

안녕하세요^^

공지합니다.

너무 자주 문의가 있으셔서 글 올립니다...

"고혈압"으로 약을 드시고 계시는 분들,,,,, 걱정마시고, 보험 가입됩니다.

부담보나, 조건 없이 질병,사망,암,상해,등 모든특약까지 정상인과 같이 가입됩니다....

걱정마시고,,, 상의하십시요^^

단 고혈압 약을 드신지 6개월이 지나야 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셔서 혈압체크검사하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신분만 가입이됩니다.

일반 정상인과 같이 같이 됩니다.

상담은 011-405-2341 김 미섭 입니다... 전국어디든..찾아 가는 써비스 중입니다.

by AIG119 | 2009/01/16 19:19 | 보험 | 트랙백 | 덧글(0)

펀드 장기투자의 힘! 10년 수익률 303%

펀드 장기투자의 힘! 10년 수익률 303%

국내 최장수 프랭클린템플턴그로스펀드 성공비결은…

주식형펀드인 '프랭클린템플턴그로스'가 지난 11일로 설정된 지 10년을 맞았다. 펀드 수명이 짧은 국내 펀드시장에서 10년간 정통 주식형펀드를 유지한 것 자체가 유례 없는 일이지만 이 기간 모범적인 장기 투자로 303%라는 높은 수익률을 올려 성공투자 비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수익률 강남 아파트보다 높아

13일 에프앤가이드와 프랭클린템플턴에 따르면 1999년 1월11일 설정된 '프랭클린템플턴그로스'의 통산 10년간 수익률은 303%를 넘어 코스피지수 상승률(88%)보다 3배 이상 높다.

이 같은 수익률은 다른 금융상품과 부동산에 비해서도 월등히 우수한 성적이다.

같은 기간 국민은행의 정기예금에 가입했을 경우 세금을 제외하면 10년간 수익률은 44.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전 수익률도 54% 수준이다. 채권시장에 투자했을 경우도 62% 정도의 수익(KBP채권지수가 생긴 2002년 1월2일부터 산정)을 내 이 펀드 수익률보다 크게 뒤졌다.

또 '부동산 불패신화'을 낳았던 강남 아파트 투자보다도 낫다는 평가다. 1999년 1월11일 서울 강남 압구정 현대아파트 115㎡(34평형)에 투자했을 경우 10년간 세후 수익률은 392%였고,서울 강북 상계주공아파트 115㎡(34평형)는 357%였다.

명목상으로는 이 펀드 수익률보다 다소 높지만 부동산 매매 때 부과되는 양도세(2주택자는 차익의 50%,1주택자 9~36%)를 감안하면 펀드 수익률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펀드가 부동산보다 투자자금이 덜 들고 유동성 확보도 쉽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투자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성공비결은 우량주 장기투자

이 펀드가 이처럼 높은 수익률을 올렸던 비결은 정통 주식형펀드로서 우량주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운용했다는 데 있다. 프랭클린템플턴그로스의 작년 11월30일 기준 보유 종목은 삼성전자(10.8%) 포스코(5.5%) 신한지주(3.7%) 한국전력(3.0%) 등으로 일반 정통 주식형펀드 종목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시장을 선행하면서 증시 변화에 대처해 왔다는 얘기다. 실제 2000년 1월~2001년 9월 나타난 IT버블 붕괴 당시 코스피지수는 50% 넘게 빠졌지만 이 펀드의 수익률은 -13%로 크게 선전했다. 2002년 4월부터 1년간 진행된 카드사태에 따른 버블 붕괴 시에도 펀드 손실은 23%로 코스피지수 하락률(47%)보다 선방했다.

반면 펀드 붐으로 증시가 크게 상승한 2006년부터 2007년 11월까지의 펀드수익률은 57%로 코스피지수 상승률(47%)을 앞질렀다.

이 펀드는 10년간 4명의 펀드 매니저가 바뀌었을 뿐이다. 초창기 이 펀드를 운용했던 2명의 매니저는 이직했고,2002년부터는 이 회사 오성식 현 CIO(최고투자책임자)가 맡았다. 2007년부터 이 펀드를 운용하는 김태홍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우량주만큼 하락 국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주식도 없으며,상승 국면에서 높은 수익을 내는 주식도 없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프랭클린템플턴의 운용철학이 '장기투자'이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경기 사이클을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면서 우량주를 매매하며 운용하고 있다"고 전략을 설명했다.

프랭클린템플턴그로스는 1997년 설립된 쌍용템플턴투신운용이 1999년 출시한 펀드로 당시 현대투신(현 푸르덴셜자산운용)의 '바이코리아' 펀드와 함께 인기를 끌었다. 가장 처음 시장에 나온 5호 펀드의 설정 잔액은 645억원이며,이후 1~4호까지 추가로 만들어져 현재 전체 설정 잔액은 4559억원 수준이다.

by AIG119 | 2009/01/14 09:33 | 펀드수익내기 | 트랙백 | 덧글(0)

펀드투자,주가 떨어졌을때가 가입할때

펀드투자,주가 떨어졌을때가 가입할때
최근 국내외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주식형 펀드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봤다. 하지만 은행 이자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펀드를 주요 투자대상으로 고려할 만하다. 특히 주식형 펀드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가입하기에 좋은 시기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채권형 펀드에 가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주가 떨어졌을 때 적립식 펀드

증시 전문가들은 적립식 펀드가 거치식 펀드보다 항상 우세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처럼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는 적립식 펀드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새내기 직장인의 경우 당장 목돈이 들어갈 일이 없으면 3~5년 이상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적립식 투자는 단기 변동에 상관없이 기간이 길어질수록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기 때문이다.

또 지금은 해외 주식형 펀드보다는 국내 주식형 펀드가 상대적으로 낫다. 해외 펀드에 투자하더라도 최소한 국내 6 대 해외 4 정도가 적합하다. 변동성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 경제보다는 국내 경제의 변화에 보다 쉽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우리에겐 세계 일류를 다투는 대표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 여지가 충분하다는 얘기다.

해외펀드 비과세 혜택이 내년 말로 종료되는 데 반해 장기 적립식에 대한 세제 혜택이 국내 주식형 펀드에 대해서만 주어진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안정성 원한다면 채권형 펀드


은행 이자보다 조금 높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한다면 채권형 펀드가 제격이다. 경기침체 의 영향을 감안할 때 전반적으로 금리가 약세를 보일 전망이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 3%에서 더 낮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은 국공채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보다는 회사채 펀드에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 우량등급 회사채인 AA―도 현재 8% 이상의 높은 금리여서 회사채에 투자하는 펀드를 통해 비교적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 또 국고채 3년물 대비 회사채 AA― 금리차가 4%포인트 내외의 큰 폭을 유지하고 있어 경기가 회복돼 기업들의 상황이 나아진다면 금리 하락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 회사채 펀드에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은 아직 부동산 및 건설업체의 불안요소가 남아 있고 경기 악화로 한계기업들이 부도날 수 있는 만큼 신용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득공제 혜택 상품 눈여겨봐야

펀드 상품 중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상품을 눈여겨 봐야 한다. 펀드 수익 외에 추가적으로 연말정산 때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3년 이상 가입하는 적립식 주식형 펀드와 거치식 회사채형 펀드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주고 있다. 가입시한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적립식 주식형 펀드는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가 대상이다. 1인당 분기별로 300만원 이내,연간 1200만원 한도에서 3년 이상 적립식 투자로 펀드에 불입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율은 1년차에는 불입액의 20%,2년차에는 10%,3년차에는 5%로 시간이 지날 수록 낮아진다. 또 3년간 펀드 배당소득이 비과세된다.

거치식 회사채형 펀드는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회사채 기업어음(CP)에 투자하는 채권형 펀드가 대상이다. 1인당 총 3000만원 이내에서 3년 이상 거치식으로 투자하면 3년간 배당소득이 비과세된다.

by AIG119 | 2009/01/07 13:09 | 펀드수익내기 | 트랙백 | 덧글(0)

20대엔 보험가입에도 순서가 있다.

20대엔 보험가입에도 순서가 있다…상해ㆍ정기ㆍ연금보험 順
새내기 직장인 재테크에 보험은 필수 항목이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언제 어떤 위험에 직면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게다가 명예퇴직과 평균 수명 연장 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과거보다 훨씬 커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막상 보험에 가입하려면 한숨부터 나온다. 보험은 예금이나 신용카드에 비해 복잡해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가지 사항만 알고 있으면 보험 가입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우선 보험 가입도 주식 투자와 마찬가지로 '타이밍의 예술'이다. 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한 뒤 보험에 드는 것은 주식에서 상투를 잡는 것 이상으로 미련할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보험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입하는 게 좋다는 점도 명심해 둬야 한다. 실제 보장성 보험은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싸며 연금보험을 늦게 가입하면 적립기간이 길어져 연금 준비금이 늘어난다.

이와함께 월 보험료가 월급의 10%를 넘지 않도록 책정하는 게 좋다. 보험료에 과다한 돈을 지출하면 새내기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종잣돈 마련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기본 지식을 안 다음 어떤 보험에 가입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민영의료보험과 정기보험,연금보험 등을 우선 고려하라고 권한다.

20대는 어느 때보다 사고가 많은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주머니 사정은 그리 넉넉지 않을 때다. 이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적은 상해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위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상해 및 질병보험이 1순위로 꼽을 수 있다. 신체 부위를 다치거나 부러지거나 할 때 치료비를 보장받는 민영의료보험이 상해 · 질병을 보장하는 대표적 상품이다. 보험료가 월 2만~4만원대로 저렴한 데다 입원비 치료비 등을 최대 3000만원까지 실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이나 자궁암 등 특정 질병을 집중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남성은 앞으로 결혼 후 가정을 책임져야 하므로 종신보험에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종신보험의 비싼 보험료가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때는 정기보험으로 대체해도 좋다.

정기보험은 정해진 기간만 보장받고 소멸돼 보장기간이 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다. 실제 20대 중후반에 사망보험금 1억원의 종신보험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가 15만~18만원 정도이지만,보장금액 1억원인 정기보험(65세 만기)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전기납 기준)는 4만원대 수준이다.

노후 대비용 연금보험도 고려해볼 만하다. 연금보험 역시 젊을 때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예를 들어 30세 남자가 20년간 매월 20만원씩 납입하면 60세부터 매년 769만원을 종신토록 받을 수 있고 60세에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1억1755만원이 된다. 그러나 10년 뒤인 40세에 20년간 연금을 부으면 60세부터 사망 시까지 받는 연금은 매년 482만원으로 떨어지고 일시금도 7375만원에 불과하다.

물론 월급이 빠듯해 지금 당장 여유가 없다면 연금보험 가입을 몇 년 미뤄도 괜찮다. 하지만 상해나 질병 등 각종 위험 대비를 위한 보장성 보험은 1개 이상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좋다.

by AIG119 | 2009/01/07 08:22 | 보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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